김채원 작가의 <달의 정원>은 보조제를 이용해서 만든 작품이다. 어렸을 적 달에 토끼가 사는 줄 알았던 어린 시절 동심을 생각하면서 달에도 정원이 있다면?이란 질문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이 그림을 보시는 분들께도 어린 시절 동심을 찾아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행복을 선물 하고 싶다.
📍본 작품의 예상 발송일은 차주 금요일입니다.
📍액자 사이즈는 94.8X76.6CM 입니다.
Artist
김채원
김채원 작가는 아크릴물감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색감과 붓 터치를 이용하여 캔버스 위에 표현한다. 바다 산 그리고 꽃과 같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작가나 타인의 감정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