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녹 작가의 <바다의 딸들>은 바다 유리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어, 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헌정하는 작품이다. 거친 파도에 쓸려 닳아도 아름다운 빛을 내는 바다 유리처럼, 여성들 또한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작가는 전통 회화와 디지털 아트를 결합하여 투명하고 맑은 질감을 표현하고, 다양한 색채를 통해 여성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이 작품은 여성들의 연대와 지지를 상징하며, 서로 연결되어 빛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본 작품의 예상 발송일은 2주 후 금요일입니다.
📍액자 사이즈는 70.4X50.4CM 입니다.